물 마시는 방법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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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마시는 법

 

물 마시는 방법

안녕하세요.

 

우리 몸의 70퍼센트는 물입니다. 언제나 3분의 2정도 차 있는 물통인 셈입니다. 혈액의 대부분이 물인 것은 물론이고 뇌와 심장, 근육의 75%, 뼈의 22%, 지방 분자의 10%도 물입니다.

 

물 부족

 

물이 부족하게 되면?

우리 몸에 물이 부족하면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음식물의 수분 없이는 소화도 못 시킵니다. 치아가 이것들을 잘개 쪼개는 동안 입 안에서는 침이 분비됩니다. 침에는 탄수화물을 소화시켜주는 아밀라아제라는 효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후 위, 십이지장, 췌장에서 분비가 되는 액들 모두 물이 기본이 됩니다. 

 

세포간의 정보 전달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Cell에 영양을 제공해주고 노폐물을 거두는 과정이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뇌가 명령을 할 틈도 없이 알아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를 담당하는 Blood의 주성분인 혈장은 적혈구가 운반하는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제외한 모든 것을 이동시켜줍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세포에 필요한 당이나 근육이 주로 쓰는 크레아틴, 장에서 흡수해 세.포로 공급하는 지방, 아미노산이 있고 Cell에서 수거한 요소 또는 암모니아 같은 쓸모없는 것들도 있습니다.

 

우리 몸에 수분이 모자르면 이런 노.폐.물을 배출하지 못해 몸 안에 쌓아둘 수 밖에 없습니다. 혈액도 줄어들어 혈장도 줄어듭니다. 이는 다른 성분은 고스란히 두고 수분 양만 줄어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피 속에 있는 노폐물을 제대로 내보내지 못해 두통, 손발 저림, 부종, 호흡기 질환, 만성 피로, 아토피 등의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점막도 마르기 쉽고 콧물이나 기침을 달고 사는 잔병치레를 하기도 쉽습니다.

 

목을 축이다

 

물 마시는 방법

기상 직후 먹기

일어나마자 한 잔 부터 마시도록 합니다. 공복에 마셔주면 잠들었던 몸을 깨워주는데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위가 움직여야 장도 따라 움직이는 위대장반사를 일으켜 아침 배변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밤새도록 몸 안에 쌓여 있던 나쁜것들을 없애주는 데도 좋습니다

 

 

배고플때 마시기

놀랍게도 사람들은 허기와 갈증을 잘 구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목마른 것을 배고픔으로 착각해 식사를 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무언가를 먹게 되면 Food 속에 있는 수분과 음식을 씹는 동안 평소보다 더 많이 분비된 침 덕분에 일시적으로 갈증이 해소됩니다. 하지만 목마름은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이럴 때는 물을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물 마시는 방법 개발하기

평소에 물을 적게 마신다면 커피, 주스, 우유 등을 물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봅시다. 무엇이든 좋으니 딱 한잔만 물로 대신해봅시다. 신선한 유기농 레몬즙을 짜 넣어도 좋고 옥수수차나 보리차, 허브차나 녹차 등 좋아하는 종류로 넣어도 괜찮습니다. 맛이 있어 잘 넘어가고 영양 면에서도 좋습니다. 

 

 

물이 필요한 생활

의무적으로 마시기보다는 필요한 생활을 하도록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땀을 흘려주는 것입니다. 조깅이나 등산 같은 유산소운동으로 땀을 흠뻑 흘리고 나면 누구든지 물을 찾게 됩니다. 목욕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운동이나 사우나를 할 때는 10~15분 간격으로 물을 섭취해주도록 합시다.

 

 

타이밍이 중요

많이 마실수록 좋지만 시도 때도 없이 먹는 건 곤란합니다. 특히 식전, 식후 30분은 피하도록 합니다. 위액을 희석시켜 흡수하는데 지장을 주게 되고, 인슐린의 분비를 증가시켜 Fat이 쌓이기 쉬운 환경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잠들기 직전에는 가능하면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소변이 마려워 일어나면 숙면을 방해하고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부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능하다면 자주 조금씩 꾸준히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물 마시는 방법 알아보았습니다. 면역력 향상과 독소 배출, 피부 보습과 숙취 해소에도 좋다고 하니 잘 챙겨주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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