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과적인 운동 시간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많이 할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무조건 많이 하는 것이 좋을까요?
헬스장이나 공원에 가보면 정말 열심히 트레이닝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땀을 흘리며 열정적으로 하는 모습들을 보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땀이 나지 않으면 제대로 한 것 같지 않아 무조건 날 때 까지 단련을 합니다. 겨울에는 춥고 건조해 잘 생기지 않는데도 말입니다.
특히 남자들은 몸짱에 대한 갈망이 있습니다. 멋진 체격과 식스팩을 만들어야 한다는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건강이란 측면은 생각하지 않고 말입니다. 안 하던 동작을 갑자기 하게 되면서 평소에 쓰지 않던 Muscle들을 과하게 사용하다 보니 알배김이 생겨 여기저기 몸이 움직이질 않게 됩니다.
병원에 갈지말지 고민하다가도 귀찮아져 파스를 붙이거나 약을 먹고 오랫동안 쉽게 됩니다. 한꺼번에 많은 걸 하려다 이런 증상이 생기고 과욕이 초래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신체활동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이런 고비를 넘기지 못하는 경험을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좋은 음식도 과하게 먹으면 독이 되는 것 처럼 좋은 운동도 과하게 해 발생하는 부작용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큰게 손상입니다.
육체에 무리가 가서 근육, 힘줄, 인대들의 긴장이 풀리며 상해 위험이 높아지고 피로하게 됩니다. 활성산소 발생도 많아져 노화촉진이 오고 오히려 면역력이 감소합니다.
운동선수들을 보면 근육, 힘줄 등 여러 부위에서 손상이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뼈와 관절에 퇴행성 변화가 많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퇴행성은 늙어가는 과정 중 하나입니다. 뼈가 자라고 조각도 생기고 하는 것입니다.
근육골격계뿐 아니라 심장, 혈관, 간, 폐 등 장기에도 노화가 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수들이 수명이 짧은 이유가 이것 때문 아닌가 추정하고 있습니다.
6~8시간씩 운동하는 분들을 보면 무척이나 강하구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기초체력은 오히려 더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포츠는 잘하지만 기.초.체.력은 좋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왜냐하면 부상 때문입니다. 스포츠를 통한 운동은 보통 120분 이내로 해야 몸에 무리없이 할 수 있습니다.

효과적인 운동 시간
일반적으로 건강을 위해서는 개인에 맞게 해야 합니다. 신체 튼튼한 성인이라면 주당 최소한 1000kcal 정도 수행해주면 스태미나 향상에 효율적이라는 근거가 있습니다. ACSM에서 권장하고 있는 정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중강도 : 주당 5일, 하루에 최소 30분씩 총 150분
고강도 : 주당 3일, 하루에 최소 20~25분 총 75분
복합 : 주당 5일, 하루 50~60분 총 250~300분
물론 한 번에 지속적으로 하지 못할 때는 최소 10분씩 간헐적으로 2~3회 하며 활동을 늘려주는 것도 효과적인 운동 시간 입니다. 체력에 따라 조금 더 할 수도 있고 덜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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