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운동방법 체크

반응형

걷기와 뛰기는 우리가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운동 중 하나입니다. 오늘은 이 2가지 중에서 달리기 운동방법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편한 운동화만 있다면 언제든지 실시할 수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간편하고 지방을 연소시켜 살 빼기에 도움을 줍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몸무게 90kg인 성인이 시속 8km 속도로 60분 동안 달리면 755kcal를 소비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유익한 달리기도 치명적인 단점이 한 개 있습니다. 바로 관절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달리기 운동

달리기 습관

달리기는 정말 공평한 운동입니다. 근육량이 엄청나게 많거나 지방량이 많은 이부터 매우 마른 몸을 지닌 사람까지 모두 관절에 무리가 가는 건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부위를 지키기 위한 달리기 운동방법을 무시할 정도로 차이가 크지는 않습니다. 

 

보통 처음 시작할 때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달려야 하는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달리기할 때는 아래 알려드릴 습관들을 잊지 말고 꾸준하게 실천해 보도록 합시다. 아마 밖에서 본인과 동일한 포즈로 달리는 이를 만나면 반갑게 느껴질 것입니다.

 

달리기 방법

달리기 운동법

무엇보다 올바른 자세가 중요합니다. 먼저 뒤꿈치는 가볍게 해서 뛰도록 합니다. 쿵쿵 바닥을 디디며 체중을 강하게 무릎에 전달해야 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뒤꿈치가 땅에 닿기 전에 다시 출발합니다. 인체가 지닌 뛰어난 Cushion인 무릎은 굽혀줍니다. 쿠션감이 좋은 러닝화를 신었다면 이중으로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습니다.

 

보폭은 좁아도 괜찮습니다. 무리가 가지 않도록 가볍게 뛴다는 것은 말 그대로 몸을 무겁지 않게 움직인다는 말입니다. 좁은 보폭으로 자연스럽게 부지런히 움직여봅시다. 속도는 늦추면 안 됩니다. 조금은 빠른 새로운 박자를 익혀봅시다. 이런 방식과 함께라면 산뜻하고 경쾌하면서도 스피드감을 느끼며 달릴 수 있을 것입니다. 강도는 서서히 높여줍니다.

 

달리기 운동방법에서 이상적인 횟수는 일주일에 3~4회입니다. 꼭 매일 수행한다고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육체가 피로해지면 더 방해가 될 수 있어 휴식을 통해 회복에도 집중해 줍시다. 그리고 운동 전후에는 근육을 부드럽게 해주기 위해 반드시 스트레칭을 시행해 주도록 합시다.

 

유산소 운동

 

달리는 건 우리 신체에 이로울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유산소 운동의 기본이자 모든 면에서 뛰어난 운동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건강을 잃으면 아무리 열심히 달린다고 노력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부상당하지 않도록 앞에서 설명해드린 달리기 운동방법 잘 기억하시고 앞으로 트레이닝할 때 특별히 신경 써주도록 합시다. 몸무게도 줄이고 홀가분한 몸으로 생활하시길 바라며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20/04/11 - 달리기 부작용 궁금하다면

반응형

'건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치질 발생원인 알기  (0) 2020.08.06
복날에 먹는 음식 집합  (0) 2020.08.05
행잉 레그레이즈 자세  (0) 2020.08.03
슈퍼곡물 종류 Best 3  (0) 2020.08.01
밤에 운동이 좋은 이유  (0) 2020.07.31